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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이민(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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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이민(C&G)
홍콩, 중국

홍콩출생. 1998년 홍콩폴리테크닉대학에서 응용사회과학으로 졸업하고 2002년 RMIT대학에서 순수미술(소묘)전공으로 학사학위를 획득했다. 2007년 홍콩중문대학교 비교와공공역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획득했다.
중학교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사회복지사로 등록하고 예술학교에서 임시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C&G예술유니트의 일인으로, 그리고 예술단체 226 엔지니어링의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0년부터 예술전시기획, 교육, 세미나, 교류 등의 100여종의 활동을 하고 있다. 큐레이터 이념은 정치, 사회, 민생문제와 예술제도에 있어서 주로 문제 재기한다. 개인예술창작의 범위는 회화, 소묘, 행위예술, 싱글프레임 애니메이션, 사진, 비디오, 설치 등이다.
http://www.youtube.com/dewgumshui

C&G

C&G 예술유니트는 두 명의 홍콩예술가로 이루어져 있다. 장지아리와 졍이민은 2007년에 예술공간을 마련하여 시각예술교육과 전시공간을 동시에 개발하여 목표는 현지예술생태에 집중하고 사회시사에 반응하고, 현지환경과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현지신진예술발전에 집중하고, 지역예술가들을 육성하는데 이바지하고, 관객을 넓히고 지역예술권의 회색지대와 격차를 채우며, 지역 특색 있는 예술교류센터가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지난 7년 동안, C&G 예술유니트는 <기본회귀>, <0771>, <홍콩특별행정구지정하기>, <서구룡신전시장‧미리보기>, <병가요청>, <둥지아래>, <탐욕>, <심폐소생술>, <원시현대시리즈>, <홍콩특별행정구지정하기2>, <서구룡문화대혁명구>, <6,000> 등 30여개가 넘는 전시를 기획하였다. 이 전시의 주제의 최대의 관건은 지역예술생태와 사회시사에 반응하고, 방문참관과 언론보도를 많이 이끌어내는 것이다. 2013년 12월부터, 그들은 매월 <침대밑, 아래>라는 청계회를 방영, 개최하여 더 많은 다원화, 즉흥적 방식으로 예술공유플랫폼을 구축을 시도한다. 최근 그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다른 종류의 예술교류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 계획하고, 추가로 더 나아가 지역 예술과 타지구의 문화예술대화를 확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폴란드, 인도, 이스라엘, 한국, 마카오, 대만, 중국, 뉴욕 멜버른, 베니스 등의 지역과 과거로부터 교류해왔다.

또한, C&G는 종종 2인예술조합의 형태로 2004년부터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매년 7.1여행 같은 예술형식에 참여하기도 한다. 2014년 그들은 아시아 예술문헌 아카이브의 예술조합을 형성했으며 2014년 5월 <침대밑, 아래 예술상식문답 대회>를 주최하고 많은 수의 홍콩현대예술가의 참가를 초청하여 용광로에서 함께 홍콩예술계 중 중요 일화를 회상하는 일을 관장했다. CandG-Artpartmen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