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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 의해 역사는 반복된다II – 역사를 리셋하기

2013/06/10

나는 레지던시의 두번째 체재기간에도, ‘민주주의에 의해 역사는 반복된다’는 테마를 이어나갔다. 왜냐하면 r:ead의 최종 발표일이 2013년 3월11일이었기 때문이다. 2011년의 그날, 일본의 일부 역사가 리셋되고, 많은 것들이 3월12일부터 새롭게 계획되고 평가되었다. 그리고 2012년 선거에서 아베씨가 두번째로 일본의 총리가 되었다. 5년전에, 즉 그가 총리였던 2007년 3월11일은 평범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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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 의해 역사는 반복된다.

2013/02/21

도쿄에서의 단기 체제중에, 국회의사당과 야스쿠니 신사, 왕궁 등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타이밍 좋게도 일본의 선거를 볼 수 있었다. 이하의 내용은 각 정당의 당선인수와, 선거 당시에 사용한 캐치프레이즈이다. 각 정당의 공통점은, 자신들이야말로 일본의 각종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소리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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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 치아엔
타이완

1976년, 타이완 출생. 1995년부터 2000년까지 국립타이페이예술대학에서 미술을 전공. 대학 졸업 후, 프랑스로 이주하여, 파리국립고등미술학교 조형미술과를 졸업후, 이후 런던 골드스미스 칼리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11년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타이완으로 이주한 이민노동자의 생활과 꿈을 다룬 영상작품 을 제작하여, 타이완의 타이신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다양한 관점으로부터 타이완의 국가 정체성에 물음을 던지는 작품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주요 전시로는, 2011년 타이페이 카오슝 시립미술관 <국민없는 공화국> , 타이페이 The Cube Project Space , 제노바 빌라크로체 현대미술관 <타이페이와 타이완의 미술> 등. 2012년에, 타이페이 비에날레와 브리스번 아시아 퍼시픽 트리엔날레에 참가.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는 뉴욕 아시안 컬쳐 카운실(2012년), 파리 타이완 문화심의회 – 예술도시(2010년), 타이페이 아티스트마을(2009년)에 체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