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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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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예술(脫藝術)에 관하여

2014/02/16

▲金 海珠: 這次通過r:ead活動久別重逢,給了我們深思各自在創作環境所遇到的和關心的問題的機會;也讓我們各自探索了對現代美術和批判性設計的極限,在不放棄的基礎上,思考了如何摸索新方法。但是這個極限,應該不只是在藝術本身內部發生的問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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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주
한국

김해주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독립 큐레이터이자 필자, 편집자이다. 국립극단 학술출판 연구원과 백남준 아트센터 어시스턴트 큐레이터로 일했고, <메모리얼 파크>(2013, 팔레드 도쿄, 파리, 프랑스), <모래극장>(2012, 문화역 서울 284 플레이타임), <고래, 시간의 잠수자>(2011, 국립극단)을 기획했다. <아트 인 컬쳐>, <아티클>, <F>등 한국의 다양한 매체에 미술과 퍼포먼스 관련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2007년 프랑스 그르노블의 큐레이터 트레이닝 프로그램 에꼴 뒤 마가장을 수료했고, 큐레이터 하랄드 제만의 아카이브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Harald Szeemann: Individual Methodology>(2007, JRP/Ringier)를 공동 편집 출간했다. 현재 국립극단의 <연극>지와 문지문화원 사이의 다원예술 아카이브 <아트 폴더>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