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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릴리 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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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릴리 첸란
통번역자(중국어/일본어)

어린 시절을 타이베이에서 보냈다. 오키나와 태생의 아이즈(会津) 토박이. 오사카대학 외국어학부 중국어 전공.
‘한어교(漢語橋)’ 세계 대학생 중국어 연설 대회 일본 대표로서 대회 2 등상과 최우수지식상, 외무대신상, 우수학생사업 문화 · 예술 부문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대학 시절부터 중국 주오사카 총영사관 통역사 양성기관의 본과 과정 등으로 실력을 갈고 닦아, 풋살 중국 대표팀의 통역 등을 담당하였다. 동일본 대지진을 기점으로 적절한 번역에 대한 망설임으로 인해 실어증과 같은 상태에 빠져, ‘정확하게 본래 의도를 이해하는 것’과 ‘말을 찾을 수없는 목소리’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다. 산업 통역으로부터 ‘말을 자아내는 표현자’로 옮겨, 문화 · 예술 분야의 번역 및 통역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후쿠시마 번역계획’, ‘대만 문화 광점 계획 ’, ‘아시아 연출가 페스티벌’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