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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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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희
일본

큐레이터, 2013년부터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일하고 있다. 전시 만들기와 매체로서의 전시가 갖는 수행적 플랫폼의 생산 가능성에 가장 주목하고 있다. 수행적 플랫폼으롯의 전시 만들기를 통해 창작 활동을 일종의 행동 양식으로 삼아 우리를 둘러싼 ‘지금 여기’의 문제들을 불러내고, 이에 대한 비평적인 질문과 사유를 촉발하고자 한다. 주요 전시로는 <성장교본 The Growing Manual>(2014), <오작동 라이브러리>(2014), <리-플레이: 4개의 플랫폼 & 17번의 이벤트>(2015), <도시괴담>(2016, 팔레드도쿄 르파비옹 공동기획), <SeMA 전시 아카이브 1988-2017: 읽기 쓰기 말하기>(2016)가 있다. 최근에는 동료 기획자 전효경, 조은비와 함께 『스스로 조직하기(self-organised)』 (2016, 미디어버스)를 번역했다. 현대미술이론을 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