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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5 (2017년) 실시 개요

[일시]

2017년6월15일-6월25일

[한국]

홍콩

[참여 대상자]

아티스트:
현우민(일본)
최윤(한국)
진관창(대만)
진익랑(홍콩)

큐레이터:
이시쿠라 도시아키(일본)
박가희(한국)
림정위(대만)
등국건(홍콩)

통번역자:
장벽소(일본어/중국어)
탁영람(일본어/광동어)
려묘민(일본어/광동어)
이장욱(일본어/한국어)
김진(한국어/중국어)
송미나(한국어/광동어)
왕해(중국어/광동어/영어)

조직/주관: C&G Artpartment
공동조직: 예술공사

협조: Department of Visual Studies, Lingnan University; Green Wave Art; Centre for Community Cultural Development; Hong Kong Arts Development Council; Para Site; Fringe Club

지원: Hong Kong Arts Development Council; Japan Foundation, Beijing
후원: Burger Collection

r:ead#5 기획・운영팀

디렉터: 졍이민, 장지아리 (C&G)
공동디렉터: 소마치아키, 곤 죠쥰 , 조지은 (mixrice), 안소현
번역 디렉터: 타무라 카노코
프로젝트 매니저: 사재산
어시스턴트 번역사:아기야마 주리, 황요진, 류우시래이

웹 디자인: 수도 타카키
아트 디렉션: 오카베 마사히로 (voids)

r:ead #5는 홍콩에서 진행되며, 독립 아트 이니셔티브인 C&G Artpartment가 조직했으며, Hong Kong Arts Development Council과Japan Foundation, Beijing의 지원을 받았다. Arts Commons Tokyo는 공동 조직자로 자신들의 발의를 지원한다.
r:ead #4 의 졍이민, 장지아리가 공동 디렉터인 소마 치아키와 함께 프로스램을 관리감독 할 것이다.
프로그램을 조직하기 위해 홍콩과 일본의 스태프들은 함께 일 한다.
r:ead #5는 대화와 연구, 그리고 창작의 두 기간으로 나뉘던 이전과 달리 강도 있는 10일 프로그램이다.

스탭 프로필

졍이민
디렉터

홍콩출생. 1998년 홍콩폴리테크닉대학에서 응용사회과학으로 졸업하고 2002년 RMIT대학에서 순수미술(소묘)전공으로 학사학위를 획득했다. 2007년 홍콩중문대학교 비교와공공역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획득했다.
중학교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사회복지사로 등록하고 예술학교에서 임시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C&G예술유니트의 일인으로, 그리고 예술단체 226 엔지니어링의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0년부터 예술전시기획, 교육, 세미나, 교류 등의 100여종의 활동을 하고 있다. 큐레이터 이념은 정치, 사회, 민생문제와 예술제도에 있어서 주로 문제 재기한다. 개인예술창작의 범위는 회화, 소묘, 행위예술, 싱글프레임 애니메이션, 사진, 비디오, 설치 등이다.
http://www.youtube.com/dewgumshui

장지아리
디렉터

2002년 미국 Rhodes College에서 순수미술과 컴퓨터과학으로 학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홍콩중문대학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였다. 2007년 링난대학문화연구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콩지역고등학교 시각 예술 감독을 역임하고 현재 C&G 예술유니트를 설립하고 비영리예술단체 <226엔지니어링>과 <예술의 극치>의 요원으로서 적극적으로 다른 미술전시에 기획, 참여하였다. 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의 예술 교육프로젝트 설계 및 계획에도 참여하였다. 최근 몇 년 동안, 공연예술 및 혼합미디어의 창작을 주로 하고 뿐만 아니라 다른 여아의 다른 완구와 아동과학서적에서 영감을 받아서 창작행위를 하고 있다.

C&G

C&G 예술유니트는 두 명의 홍콩예술가로 이루어져 있다. 장지아리와 졍이민은 2007년에 예술공간을 마련하여 시각예술교육과 전시공간을 동시에 개발하여 목표는 현지예술생태에 집중하고 사회시사에 반응하고, 현지환경과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현지신진예술발전에 집중하고, 지역예술가들을 육성하는데 이바지하고, 관객을 넓히고 지역예술권의 회색지대와 격차를 채우며, 지역 특색 있는 예술교류센터가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지난 7년 동안, C&G 예술유니트는 <기본회귀>, <0771>, <홍콩특별행정구지정하기>, <서구룡신전시장‧미리보기>, <병가요청>, <둥지아래>, <탐욕>, <심폐소생술>, <원시현대시리즈>, <홍콩특별행정구지정하기2>, <서구룡문화대혁명구>, <6,000> 등 30여개가 넘는 전시를 기획하였다. 이 전시의 주제의 최대의 관건은 지역예술생태와 사회시사에 반응하고, 방문참관과 언론보도를 많이 이끌어내는 것이다. 2013년 12월부터, 그들은 매월 <침대밑, 아래>라는 청계회를 방영, 개최하여 더 많은 다원화, 즉흥적 방식으로 예술공유플랫폼을 구축을 시도한다. 최근 그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다른 종류의 예술교류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 계획하고, 추가로 더 나아가 지역 예술과 타지구의 문화예술대화를 확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폴란드, 인도, 이스라엘, 한국, 마카오, 대만, 중국, 뉴욕 멜버른, 베니스 등의 지역과 과거로부터 교류해왔다. 또한, C&G는 종종 2인예술조합의 형태로 2004년부터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매년 7.1여행 같은 예술형식에 참여하기도 한다. 2014년 그들은 아시아 예술문헌 아카이브의 예술조합을 형성했으며 2014년 5월 <침대밑, 아래 예술상식문답 대회>를 주최하고 많은 수의 홍콩현대예술가의 참가를 초청하여 용광로에서 함께 홍콩예술계 중 중요 일화를 회상하는 일을 관장했다.
CandG-Artpartment.com

소마 치아키
공동 디렉터

아트 프로듀서. 일본 최대의 무대예술페스티벌 페스티벌/도쿄의 초대 프로그램 디렉터로 전기획을 디렉션 (2009-2013).
요코하마 무대예술거점 「큐나사카 스튜디오(急な坂スタジオ)」 설립 및 감독 (2006-2010).
2012 년부터 r:ead-레지던시・동아시아・다이얼로그 총합 디렉터.
국내외에서 다수의 기획 프로듀스, 큐레이터를 한다. 정부 문화청 문화심의회 문화정책부회를 비롯한 문화정책과 예술기관의 위원, 심사, 이사등을 맡고있다.
와세다대학 및 리용제2대학 대학원 졸업.

h2>안소현
공동 디렉터

대학에서 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현대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 졸업을 한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관학과 뉴미디어” Master 2기 과정을 졸업하고, “뮤지엄 공간의 의미: 뮤제오그래피 요소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으로 미술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 같은 평화>, <X 사운드: 존 케이지와 백남준 이후>, <노스탤지어는 피드백의 제곱>, <끈질긴 후렴>, <러닝머신>, <백남준 온 스테이지>, <굿모닝 미스터 오웰 2014>, <2015 랜덤 액세스> 등의 전시를 기획했으며 2012년 월간미술 전시기획 부문 대상(공동기획)을 수상했다. 현재 독립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으며, 전시 공간에 의한 의미 형성과 예술의 정치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조지은 (mixrice)
공동 디렉터

믹스라이스(조지은, 양철모)는 “이주”라는 상황이 만들어낸 여러 흔적과 과정, 경로, 결과, 기억들에 대해 탐구해온 팀이다. 현재는 식물의 이동과 진화, 식민의 흔적과 더불어 이주 주변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않은 상황과 맥락에 대해 사진과 영상, 만화를 통해 작업하고 있다. 믹스라이스는 과거와 현재 사이의 명명되지 않은 시간, 불가해한 개발과 시스템의 구축으로 평평해진 공간, 그리고 어디에든 속하지 못하는 개인, 그런 우리의 부재의 순간들을 상기하는 작업들을 해왔다.. 작가이자 기획자로서, 체험 워크숍, 만화, 영상, 사진, 회화, 드로잉, 디자인, 액션, 글쓰기 등 을 통해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참여 전시로는 12 Sharjah Biennale <The Past, the Present, the Possible>(Sharjah, UAE), <nnncl & mixric> (아뜰리에에르메스, 서울, 2013), <제 7회 아시아 퍼시픽 트리에날레>(글래스고 현대미술관, 브리즈번, 2012), <The Antagonistic Link>(Casco, 유트레히트, 20099), <접시안테나>(대안공간 풀, 서울, 2008), <액티베이팅 코리아>(고벳 부르스터 아트갤러리, 플리마우스, 2007), <악동들, 지금 여기>(경기도 미술관, 안산, 2009), <제6회 광주비엔날레>(비엔날레관, 광주, 2006) 등이 있다. 2010년 카이로에서의 레지던시를 거쳐 아티스트 북 『nnncl&mixrice』(에르메스 코리아2014), 『아주 평평한 공터』(포럼A, 2011)와 『다카로 가는 메세지』(새만화책, 2000)을 출간하였다.

곤죠쥰
공동 디렉터

공탁군은 1966년 대만 쨔이(嘉義)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에 논문 <신체와 상상의 변증 : 니체, 후설, 메를로 퐁티>로 국립 대만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대만 단강대학교 교양수업, 중산대학교 철학 대학원 교단에 섰고 2006년에는 <신체의 부서 : 메를로 퐁티와 현상학의 후> 라는 책의 저자로서 대만 중앙연구소 젊은 연구자/학자 상을 받았다. 2007년부터 국립 대남예술대학교 예술창조이론 대학원 교단에 섰으며, 2009년부터는 ‘예술관점(ACT)’ 간행물의 주요 편집을 맡았다. 공탁군은 전에 프랑스 철학가 가스통 바슐라르의 <공간의 시학>을 번역하기도 했으며, 또 모리스 메를로 퐁티의 <눈과 마음>의 번역을 맡기도 했다. 최근 공탁군은 당대 예술계의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타이페이 청핀(誠品)화랑에서 <Are We Working Too Much?> 라는 전시회를 기획하기도 했다.

Photo by Fuyumi Murata

타무라 카노코
통번역 디렉터

1985 년 도쿄 출생. 예술 전문 통 • 번역자의 활동 단체 의 대표. 일영 통역 • 번역 • 편집, 프로젝트의 기획, 운영 및 홍보 등을 통해 언어에만 머무르지 않는 번역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2016년부터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예술 연구과 글로벌 아트 프랙티스 전공의 특임 조교를 겸임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r:ead에서는 번역 디렉터로서, 5개 국어가 난비하는 r:ead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통역사들의 감수와 통역 환경의 질적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08년 터프츠대학 공학부 토목건축과 졸업, 2013 년 동경예술대학 미술학부 첨단 예술 표현과 졸업.

사재산
Project Coordinator

사재산은 1996년에 홍콩에서 태어났다. 런던예술대학교-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 스쿨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고, 패션 마케팅을 전공했다. 그외에도 영국 황실 특허 마케팅 연구원에서 전문 마케팅 자격증을 취득했다. 학위 과정 중 패션 회사와 디자이너 업무를 맡았으며, 해당 업무는 마케팅 계획, 활동 기획과 섭외 관리 등과 연관되어 있다. 그녀는 마케팅 시장의 기획과정에서 창의적 사고에 관심이 있으며, 창의적 아이템과 실행가능성 사이의 평형을 이루려고 노력한다.
이전에 시각예술 분야에서 연구했기 때문에,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아이디어 소통을 중시한다. 예컨대, 전시 방법, 상징적 의미 등은 오독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잘 관리되어야 한다. 예술 외에도, 그녀는 정신 과학과 심리학에도 관심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감각기관 마케팅에 대해서도 학술 연구를 한 바 있다.